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사실은 생활지원국 위생과 할 때 질의하려다가 총괄 때 하려고 남겨놓은 것이 있어요. 여기 카드는 돼요. 결제카드는 돼요.
그 카드 왜 되는지 제가 총괄 때 질의하려고 남겨 놓은 것이 있어요. 이것이 의지가 없는 것이지 세상에 어떻게 동구청 앞에서 버젓이 건축물도 불법이고 현수막도 불법이고 다 불법이에요, 여기. 주차, 여기 활어차 떼려면 이중주차, 삼중주차, 사중주차 해 가지고 승용차도 다니지 못하게 하고 교통과도 이것 책임져야 되고 이 한 집 때문에 우리 여러 과가 지금 맞물려 있는데 그 중에 도시국이 몇 개예요?
국장님. 몇 개 소관이에요? 과가.
국장님, 올해 국장님께서 행정대집행 먼저 얘기하셨습니다. 제가 먼저 얘기 안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국장님이 아, 올해는 국장님이 의지가 계셔서 우리 과 직원들하고 거기 한바퀴 돌아서 여기를 그래도 이 분들이 마음이라도 불편하게끔 하시겠거니 이것을 기대했습니다.
더 열심히 하세요, 장사를. 더 열심히 하고요. 매출이 더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국장님, 사람이 살아가면서 몸이 힘든 것이 더 힘들어요, 아니면 마음이 괴로운 것이 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