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그렇게 알겠고요. 그러면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면 저는 이 부분을 계속 생각했는데 심폐소생술 하는 것 있잖아요. 어쨌든 보건소에서 이것은 심폐소생술만 계속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동구 주민이 심폐소생술 수료증, 어쨌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서울 강남구인가 어딘가가 예전에 그랬거든요. 강남구인가 어디 구였었는데 거기 구민들은, 그쪽 구청 직원들은 전부다 심폐소생술을 땄고요. 따야 됐어요, 그때는.
몇 년 전에 따야 됐고 주민들도 참여해서 이 심폐소생술 수료증을 따면 잠깐 혜택을 줬어요. 그래서 그쪽 거기는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확률이 엄청 많이 떨어졌어요. 저도 사실은 받고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것 한번 계획을 해주시면 어떨까, 그래서 이것 같은 경우는 이 심폐소생술은 약간 기술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 어떻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