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것은 그렇다 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방문간호라고 하면 정말 적극적인 방문간호를 하셔야 됩니다. 이것 생색내기만 하는 것 아니라 한 번을 가는데 1년에 한 번, 1년에 두 번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이 방문간호는 아니에요. 방문간호는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그것이 방문간호고요. 제가 이것 다음에 자료를 더 자세히 받아 볼 예정인데 한 분이 얼마 하는지 자세히 다음에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목적이지 A라는 분 한 분한테 방문간호를 한다고 했는데 1년에 두 번 했어, 세 번 했어, 이것은 방문간호 아니에요. 우리가 말하는 방문간호의 목적은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 내지는 한 달 반에 한번 정기적으로 가는 것 그것이 방문간호의 목적인 것이지 방문간호 한다고 2〜3개월에 한 번 이것은 아닌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방문간호사 분들이 8명인데 이렇게 과중한 업무도 안타까움이 있는 것이고 그렇다고 하면 암 이것을 다른 것으로 돌려서 하든지 어쨌든 목적에 맞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