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직원분들한테 고생하셨으니 40일간은 어쨌든 이용하시라는 그 보장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조례를 지금 진행하시는 것인데 저도 솔직히 왜 그랬냐면 어떤 민원이 있어서 과장님한테 전화했더니 연가시래요. 그러면 계장님 계시냐고 했더니 그 계장님은 휴가시래요. 그러면 담당자 어디 가셨냐고 했더니 거기도 휴가인가 뭐래요.
아무도 안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날은 아주 팔딱팔딱 뛰었어요, 사실 진짜. 그래서 과장님이 며칠 휴가시냐고 했더니 거기는 1주일이시래요, 그 과장님은.
그런데 계장님은 며칠 휴가시냐고 했더니 그때가 금요일이니까 금, 토, 일, 월 이렇게라는 거예요. 분명히 제가 겪은 그런 공백의 허전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뭐지, 그래서 제가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런데 다음에 만약에 이 조례가 언제 또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정말 저희가 심각하게 고민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