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동구민들이 먹고 사는 것에 힘들어하는 것보다는 이것은 별로 그렇게 안 급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실장님, 이 조례를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었는데 어쩌면 그렇게 앞에 두 위원님들도 속상한 말씀 다 하셨는데 다 홍보예요, 홍보. 그런데 왜 이렇게 홍보를 하는 것인가 생각해 봤더니 우리 동구가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데 준비가 안 되니까 홍보에 치중을 하는 거예요.
제가 생각 했을 때는 관광을 준비하는 것이 한 80%만 준비가 되면 홍보 그렇게 연연하지 않아요. 그런데 앞에 것도 그렇고 여기 뒤에 것도 그렇고 저도 이렇게 읽어 보면 흐름의 맥락이 5조에 동그라미 3번에 보면 ‘그 밖에 행사 운영에 필요한 사항’ 여기도 행사가 들어가 있고 또 8조에도 보면 8조에도 3번 ‘구의 축제 행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의 발굴과 및 전파’ 다 이런 거예요. 주민들은 지금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식당마다 힘들다고 막 그래서 그러는데 저는 진짜 속상한 것이 지역경제발전 이것 한 줄만 들어갔어도 소상하지 않아요.
지역경제 발전에 대해서는 우리가 외면하고 관광 이것에만 홍보에 열을 올려야 되나, 저는 이 조례 자체가 급하지 않으면 정말로 실장님, 여기 문구 아까 유승희 위원님 말한 것 저도 위탁에서도 제일 먼저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 끝나기 전에 오려고 열심히 왔는데 위탁도 여기 문구가 이렇게 되어있으면 이것이 조례 통과되면 죄송하지만 직원분들 이렇게 가는 것이 조례 너 네가 통과시켜 줬잖아,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거든요, 저희는. 실장님 정말 저는 감히 죄송하지만 이 조례 안 급해요.
별로 지금 급하지도 않고 보류해 놨다가 다음에 더 고민해서 이것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다 말했잖아요. 저는 너무 속상한 것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이 분들이 타 구, 다른 시‧도 가서 발굴해 와서 우리 동구에도 이러한 것, 제가 예전에 경제과에 한번 얘기가 한 것이 있어요. 우리 동구에 먹을거리 특색 있는 것 없습니다.
어느 지역 한 골목만이라도 닭내장탕 골목을 하든지 그런 것 하면 어떻겠느냐고.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해도 어쨌든 소셜미디어 굉장히 좋아요. 콘텐츠 좋고 다 좋아요.
앞에 여기까지는 다 좋아요. 그런데 5조 넘어가면서부터는 이것이 주민들 먹고 사는 살림살이 꺼리는 여기 어쩌면 한 마디도 없이 홍보에 막 그런 것에 열을 올렸잖아요. 저는 이 조례 자체는 가능하다면 우리가 나가서 위원들끼리 상의를 하겠지만 급하지 않은 것이라면 실장님, 주민들을 생각해서 한 줄이라도 넣어 오든가, 위탁을 왜 여기에 넣었습니까?
구청장이 임명하는 분이 10명에서 20명 내인데 그것도 우리가 관리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직원 분들 능력 더 좋은데, 소셜미디어 콘텐츠 이런 것 다 하실 수 있으신 분들 충분히… 여기도 TF팀 하세요, 그러면. 가능하시면.
저는 이 조례 자체가 주민들의 애환은 1개도 없고 다 먹고 노는 것, 물론 먹고 노는 속에 하루씩 일주일 단위로 생산가용이 있어요. 분명히 없지는 않습니다.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인 먹거리에 대한 안정적인 조례는 아닙니다. 이것이 여기에 주민들 안전이 있습니까, 앞으로 먹거리 행복한 그런 조례가 있습니까? 우리 직원 분들 홍보하는데 다 열 올렸잖아요.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