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리모델링을 해 주셨는데 감사한 마음은 갖고 있는데 그것이 오래 돼 가지고 저는 새로 지어 달라고 얘기를 했던 것 아니에요? 그런데 어쨌든 리모델링을 하셔서 5천만원 예산을 들였습니다, 거기에. 그런데 다 해결했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시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민원인 말씀이 그대로 표현을 하자면 겉만 멀쩡하게 해 놓고 속은 그대로 있어서 냄새가 나고 이렇다는 얘기를 저한테 하셔서 제가 여자화장실을 가보니 여자화장실은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남자화장실을 가 볼 수가 없어서 그냥 쳐다보고만 왔거든요. 그런데 점차적으로 검토해서 예산을 좀 더 들여서 내년에 해 주신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내년에 다시 검토를 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 옆에 화단을 조성해 주신다고 그랬잖아요. 사실 화장실이라는 개념은 거기는 우리 택시기사님들이 많이 사용을 하거든요.
사실은. 그 화장실을. 거기가 큰 도로 옆에 있고 그래서.
그런데 거기 경로당도 있고 그래서 화단을 조성을 해 놓으면 관리는 우리 경로당에 맡겨서 거기 화단 조성이 잘 돼서 예쁘게 만들어 놓으면 화장실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도 미관상 좋을 것이기 때문에 예산을 천만원을 들여서 한다고 하면 나무도 꽃나무를 심든지 이렇게 해서 조성을 잘 해서 어르신들이 가꾸기도 좋고 이렇게 할 수 있게 경로당에 부탁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