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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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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엽산제, 그거잖아요. 그런데 왜 그러냐면 제가 늦둥이를 임신을 해서 그때는 삼성동 거기로 가는데 나이 먹어서 뭘 그것을 받으러 거기까지 갔는지, 입덧 해 가면서 거기를 갔어요. 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이 약이 동네 어떤 거점약국에 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임신초기라 입덧을 엄청 했는데 그것이 저는 보건소에서 주는 약이라 엄청 좋은 줄 알고 한번 먹어보겠다고 갔어요.

갔다 오면서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거기 주차할 데도 너무 없었고요. 결론은 주차딱지도 떼이기는 떼였는데 그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임신초기에는 입덧을 합니다.

입덧을 하는데 이것 받자고 멀리… 어쨌든 보건소는 끝과 끝이잖아요, 동구에서. 가오동 끝, 삼성동은 그래도 약간 중간이기는 한데. 이것을 동마다라도 거점으로 해서… 그거잖아요.

저희도 보건소 갔을 때 임신한 확인증만 있으면 바로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임산부들한테 홍보를 해서 거점약국 하나 동마다 해 주시면 많이 받아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의회 들어와서 처음에 그것을 업무보고 때인가 이야기를 했는데도 지금도 계속 똑같이 보건소에서만 지원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앞서가는 시대잖아요. 택배가 문 앞까지 오는 시대인데 그것 받자고… 그래서 제가 사실은 자료를 요청한 것이 산모 대 약을 몇 % 지원을 해 주는지 그 부분을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소장님, 염두 좀 해 주세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