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면 조금 이해는 되는데 어쨌든 이 대고를 우리 모두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도대체 왜 거기 옮기는지 그것도 아직은 모르겠고요. 주민들은 북치러 거의… 여론조사 한번 해보십시오. 일단 거기까지 올라가시는 분한테 거기 메모판 놓으세요.
놓으셔 가지고 여기 이것 한번 여론수렴 한번 해보세요. 어떤 분들은 저한테 거기 예쁜 커피숍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는 들어왔어요. 그 정상에.
그런데 그것은 제가 얘기해 준 것이 아직 시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이관이 되든지 해야 되는 것이고 만약에 정말로 그러한 분들이 저는 한 두 분에 대해서는 여론을 이야기 안 하고 많아질 때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지금 한 두 분 들어서 제가 이야기는 안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한번 여론조사 좀 해보세요. 거기 판 갖다 놓고 여기 정상에 뭐를 해줬으면 좋겠는지. 1번 대고 큰 북, 2번 이렇게 해서 그것 한번 해보세요.
무조건 갖다 올려놓고 이것 나중에 또 북치는 사람 없어서 또 나중에 내려올 일 있으면 어떻게 내려올 거예요? 저는 북칠 사람 없을까 봐도 걱정이 되고요. 여러 가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는 조금 더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도 효동 현대아파트에 대해서는 과장님 지금 아파트 내에 있는 시설은 외부인이 쓴다고 하면 지원해 준다, 동구 안에 그런 규정이 있습니까? 동구 예산안에.
지금 과장님께서는 중앙법을 이야기하시는데 어쨌든 동구 구민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러한 문서가 있으셔야 되는데 그것 없잖아요. 물론 중앙 관련 다른 조례는 있겠지만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것은 아파트 안에는 수선충당금인가 그런 것 있잖아요. 수선충담금도 다 이렇게 집집마다 그 부분이 아마 최고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것 수리해도 개선을 해도 될 것인데 왜 이것을 굳이 구비를 들여서 하는지 저희는 진짜 이 부분 이해가 안 됩니다. 이것 좀 고민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74페이지 보면 과장님, 주산동에 대해서 이것 국비하고 시비가 내려왔는데 어쨌든 많이 반납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계획이 어떻게 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혹시 빠진 부분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