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동구 같은 경우도 인구정책에 대해서 어제 논의하다가 끝났는데요. 저는 인구정책이라는 것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요즘 결혼을 안 하느냐 하는데 결혼하려면 우선 집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집이 있어야 되고 손을 벌려야 되는데 그것이 쉽지 않고 또 그렇다고 해서 요즘 경제가 좋아서 경제가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힘들고 자녀는 자녀대로 힘들고 이러다 보니까 서로 결혼이 늦어지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동구도 저출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부위원장 강화평이 그래서 우리 장난감 조례도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올해 우리 국장님께서는 마무리가 되지만 그런 것도 한번 우리 부서에서 우리 20년도에는 한번 그런 사업도 추진 계획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동구에 아이들이 어디 가서 놀 공간이 없고 요즘 장난감이 비싸잖아요. 엊그제도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장난감이 너무 비싸다, 이렇게 나와서 대여해 주는 데도 없고 이러니까 한번 우리 과에서 새해에는 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330쪽을 보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자부담금이 있어요. 이것이 2억 9,200을 잡아 놨는데 이것은 어디 자부담을 잡아 놓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