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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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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얼마 안 되었어요. 한 3년, 4년 쯤 있다가 이렇게 증액을 하셔야지 물론 저희도 천만원씩 들여서 많이 해서 하면 좋겠어요. 그런데 2년 전에 갔다 오신 분들이 서운해 하실 것 같아요.

그러면 처음부터 3백만원을 주시든가, 아예. 이 부분은 저희도 정말 행복하게 많이 드리고는 싶은데요. 이제 2년 했습니다.

조금 더 이렇게 하시다가… 요인이 있잖아요. 물가가 상승이 되었고 해외 관광비용이 많이 올라서 이런 뭐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저한테 오셔서 설명하기는 비용이 많이 모자라서 이것 증액을 하다고 하셨어요. 그런데요.

나름이에요, 나름. 죄송하지만 나름. 다른 것으로 저희를 설득을 시켰어야 돼요.

저도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말씀드렸죠. 그 여행사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비용 더 올리는 것 알아요. 그런 것은 알고 있고 어쨌든 맞춰서는 다 다녀오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지내시다가 조금 더 하시다가 저희한테 설득력 있게 설득을 해주셔야 되는데 비용은, 여행이란 돈은 1억을 써도 좋고요. 천만원 써도 다 좋아요. 그런데 어쨌든 이렇게 가실 수 있는 근거 마련해 준지가 2년 밖에 안 되었는데 바로 또 증액을 한다고 하면 주민들도 속상해 하실 것 같아요, 죄송하지만.

그래서 이 부분 고민을 해볼 것이고요. 과장님 죄송하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