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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47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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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억 2천 중에 우리가 2년마다 지원했던 건강검진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우리가 2년에 한번씩 짝‧홀수로 해서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맞춰서 그것은 2년에 한번씩 하던대로 하고 나머지 부분은 시행하더라도 그 부분을 우리가 조금 늦춰서 하면 어떨까, 왜냐하면 우리가 작년에 비해서 4억 3천이라는 돈이 우리가 근무환경개선 복지후생 쪽으로 예산편성이 한꺼번에 좀 많이 늘어났어요. 늘어났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어떠한 분야에 다른 쪽에 어떠한 프로그램이 더 생긴 것이 아니고 그 부분에만 조금 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 부분은 2년마다 한 번 하던대로 그냥 두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만 하면 어떨까라고 질의를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아까 박민자 위원님 질의 중에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는 내용이 참 상당히 안타깝다, 왜냐하면 여기 있는 전체 의원들은 직원들 고생하는 것을 다 알고 아까 계속되는 얘기지만 직원 분들의 어떠한 사기진작을 위해서 복지 면이나 그런 어떤 후생 면이나 이런 면에 예산편성 하는 것을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예산이 올라왔을 때 저희들이 심의해서 그 예산이 정말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직원 분들 고생하시고 그렇게 하는 부분을 저희가 인정하고 해서 여기에서 심의 의결되어서 실행이 되어야 되는 것이지, 저는 몰랐습니다. 그것이 협의사항으로 해서 이것이 올라온 줄 몰랐어요. 그렇다면 제 생각에는 그러네요.

이것이 정말 협의사항으로 이루어졌는지 저는 모르고 이 자리에 와서 깜짝 놀란 것이 이것이 미리 만약에 협의사항으로 이루어진 사항이라면 적어도 해당 과에서 미리, 적어도 이 자리에 들어오기 전 시간까지는 위원님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이렇게 이렇게 된 진행사항이고 협업과정이고 이것이 꼭 좀 의결되어서 직원들도 이것으로 이런 혜택을 보고 협의사항도 제대로 큰 무리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처리를 하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아까 같이 그런 발언대에서 하셨던 그런 것은 굉장히 과격하고 예민한 발언이신데 깜짝 놀랐어요, 저는. 그래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