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47회 제4도시복지위원회2019-12-16

오관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지역이 본 위원이 계속 외치잖아요. 철도공사 땅이고 건물은 개인의 건물이고 이러다 보니까 거기 지금 다 문 잠가져 있죠, 2층 집 가보면 다. 그 분들은 보상을 받으려고 다른 데에 살면서 그 집을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남진근 의원이 시의원 할 때 거기를 보상을 다 주고 차라리 도로로 확장을 해 놓으려고 했다가 거기 네 집인가 두 집이 반대하는 바람에 못했는데 그 분들은 정동굴다리로 보상을 받고 나가고, 그 분들은 보상을 받아서 벌써 나간 사람들이에요. 반대했던 분들은.

그리고 찬성했던 사람들은 지금까지 저렇게 보상도 못 받고 그냥 문만 잠가놓은 상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분들은 이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차라리 보상이나 줘라, 그 2층집 갖고 있는 분들은 이 예산으로 그냥 보상이나 줘라, 우리.

우리한테 보상 주고 우리를 내 보내라, 이렇게 지금 얘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정동미프로젝트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주민들이 사실 이것을 원하지 않고 있고요. 그 지역을 보상을 다 해서 쪽방촌 순환형주택처럼 그런 것으로 건물을 올려서 한쪽은 그것으로 주고 한쪽은 우리 청장님께서 9,900원에 잘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만든다고 하니 한 동은 그렇게 지어서 그런 것을 하고 또 거기 포장마차, 지금 포장마차는 어떻게 계획은 있어요?

기차 오래 된 것으로 어떻게 한다고 청장님이 그 말씀을 하신 것은.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