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시비라도 80% 갖고 왔다니까 뭐라고는 얘기 안 하겠습니다, 예결위가 있으니까. 508쪽에 보면 조금 전에 우리 박철용 위원님 말씀대로 역세권, 사실 역세권이 다 역에 있잖아요. 우리 대전역 이쪽으로 있으면서 사실 주민들이 역세권이 뭔지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뭔지 사실 모르고 아, 이쪽은 역세권이래, 이쪽은 역세권이라서 뭐가 안 된대, 맨날 이렇게 얘기를 하고 또 우리 역시 그렇잖아요.
역세권으로 묶여서 아무 것도 안 된다, 못한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사실 이 홍보라는 것이 늦은 감이 있어요. 역세권이라는 것을 우리 소제동, 신안동 이쪽이 다 이쪽은 역세권, 이쪽은 뭐, 이런 식으로 답을 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역세권이 왜 역세권인지 주민들은 사실 관심이 없어요. 그냥 역세권이래,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홍보를 하면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