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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47회 제4도시복지위원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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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토토즐 행사를 하면 거기 청소가 제대로 안 되고 거기에 어르신들이 경로당 못 가시고 복지관 못 가시는 어르신들이 거기에 많이 계시거든요. 하루에 100명도 넘게 아마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데크 계단 해 놓은 데에.

무대 앞에 보면. 그런데 거기가 저녁이 되면 너무 컴컴하고 그 다리 밑에도 사실 컴컴하거든요. 그런데 요즘 다리 밑에 학생들이 많이 와서 놀고 그러다 보니까 위험하다, 거기가.

그래서 사실은 경관도 어둡고 그래서 민원을 주고 또 하나는 토토즐 행사를 대전시에서 하면서 그 목척교를 왜 이렇게 컴컴하게 해 놓냐, 우리가 중앙시장에 대학교에서 트리를 해 놨잖아요. 엊그제 중앙시장에 들어갔더니 트리 해 놓은 것을 보고 어떤 분이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왜 목척교를 컴컴하게 해 놓고 트리 같은 것을 여기 이 안에 해 놨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면서 본 위원이 저번에도 얘기했어요.

그 불 켜는데 한달에 시에서 200만원이 들어가네, 300만원이 들어가네, 그래서 본 위원이 민원을 했더니 또 한 동안은 켰었어요, 거기 불을. 그런데 지금은 저번에 보니까 또 켜졌는데 사실 갑천 같은 데 가보면 정말 환하잖아요, 다리가. 그런데 왜 목척교를 빼놓고 위에 다리 이런 데만 불 들어오게 이렇게 해 놓는지 모르겠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