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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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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생존수영을 우리가 무료강좌를 해 드리겠습니다, 해서 이 2,700만원 어치 동구민만, 저는 그랬으면 좋겠어요. 얄밉지만 다른 구에서 우리를 얄미워해도 어쩔 수 없어요. 동구민만 주민등록증 딱 대고 동구민이면 해서 생존수영을 1인 4시간씩, 그래서 물에서 생존하고 나면 오케이 수료증 주고 이것을 한 2〜3년간 하고 그 다음에 생존수영대회를 여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초등학교 5〜6학년 아이들까지는 생존수영 다 수강을 받았어요. 받았고 저희처럼 나이 먹은, 그런데 20대 우리 청년들은 수영장 다니는 아이들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나이 드신 분들도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데 그 수영하고 생존수영하고 분명히 과장님도 다르다고 했는데 그것 하십시오. 생존수영은 우리 아이 보니까 6번인가 가니까 생존이 되는 것이 바로 마스터되더라고요.

차라리 과장님, 저는 생존수영대회도 좋아요. 그렇지만 이것이 우리 동구민한테 생존수영을 더 많이 전파하고 싶은 것이 목적인지 아니면 생존수영대회를 해서 대전시 동구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이 목적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 예산을 가지고 동구민한테만, 다른 구에서 야속해도 할 수 없습니다, 제 의견은. 동구민한테만 생존수영 5번, 6번 하면 물에서 버티더라고요.

어른들은 조금 더 힘들겠지만. 그래서 그 정도 무료강의 해 주시는 것이 저는 차라리 더 동구민한테 혜택이 가고요. 그것 진행하고 나면 사람들이 많아지면 생존수영대회 연계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존수영대회 여는 스토리가 없어요, 솔직히. 저희 의원들이 이해하고 납득할만한 생존수영대회 여는 스토리가 와 닿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너무 되고 이것이 어려워요.

사실 이것을 정말 잘 흔히 얘기하는 통과를 시켜 주고 나면 여러 가지 말들도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고 하지만 그 말 듣는 것은 둘째이고 목적이 뭐냐가 제가 최고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씀드렸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과장님, 내일 전까지 스토리 그런 것 좀 고민 좀 해 주시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