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2억 5천인가 그랬는데 4억원을 늘리는 것에 저희도 부담감이 있어요. 왜냐하면 솔직히 여기에서 위원님들이 제 의견에 동의할지는 모르지만 통과시키잖아요. 나중에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왜 그것 의회에서 통과시켰느냐, 이런 것에 대한 부담감 저희는 솔직히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이고 제가 봤을 때는 금요일, 토요일 이틀하고 일요일날 직원들 쉬게 하고 월요일부터 정상근무 하게 하고 이렇게 하면 예산에 대해서도 부담이 덜 할 것 같고 일단 첫 번째는, 두 번째는 직원들의 피로감도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일요일날은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들은 이 행사가 목적이 아니라 정말 벚꽃을 목적으로 힐링 하게 쭉 걸어갔다 오게 하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굳이 왜 3일에 대해서 이렇게 3일로만 이렇게 일방통행으로, 소통이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3일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에서 우리 3일 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3일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되는 것 같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과장님, 그러한 방법도 저는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지 모르겠고 참고하실 수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어쨌든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직 해보지는 않고 이렇게 하겠다는 내시적인 거잖아요. 이것도 해봐야 알겠지만 그런데 거의 맞아 떨어질 거예요.
우리 직원분들이 행사를 하도 많이 하셔 가지고 정말 이런 부분은 그리는 것은 베테랑이 되셔 가지고 틀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하다 보면 분명이 막상 하다보면 뭔가는 미흡한 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저는 굳이 3일을 왜 하는지가 좀 의아스럽고 그것을 이틀정도로 줄이면 어떨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