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이 제가 지난번에 총무과에서 질의했던 것 같이 그것이 쭉 쭉 늘어져서 한 달 있다 가도 저 그때 근무해서 쉬겠습니다, 한 달 있다가 나오더라니까요. 그런데 그것은 총무과에서 한 얘기이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렇게, 저도 프로그램을 봤는데 부담스러운 것이 그것인 것 같아요. 우리가 이것이 시작이잖아요.
뭔가를 채워야 되는 부담감도 있고 뭔가 프로그램을 넣어야 되는 부담감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여기도 그렇고 0시 축제도 그렇고. 처음에는 이틀간 해서 이것이 풍성해지면 3일간으로 늘려도 되는 것인데 처음부터 우리는 3일간을 한다고 지금 어쨌든 지금 준비 과정인데 아직은 준비과정이잖아요. 2회이고 지금 이제 겨우 아기로 말하면 기는 단계인데 지금 기는 단계에서 내실 있게 충분히 해서 우리가 해보니까 좋더라, 그래서 예산을 조금씩 조금씩 늘리면 저희도 이해가 되는데 그런데 작년에는 2억 5천 얼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