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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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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외국인 이것도 저는 그냥 저기인데 저는 이것보다는 대전시에서 많이 오고 그 다음에 충남에서 많이 오고 이렇게 점점 넓혀 갔으면 좋겠는데 너무 글로벌로 크게 시작을 하고, 사실은 대전에서도 대청동, 유성 그런 쪽에서는요. 대청동에 한 번도 안 온 분들 있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대청동을 몰라요. 엊그저께 모임을 했는데 우리 지역에 대청동 얘기는 들었는데 한 번도 안 갔다는 거야. 그래서 과장님,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저는 막 고민했어.

정말 예를 들면 동구에 있는 분이 타구에 있는 분 두 분, 세분 하고 찍어서 올리면, 우리 동구 관광 스탬프 찍어주는 것 있잖아요. 여기에 가서. 그럼 더 가산점을 준다든지 물론 그것을 주소 찾기 해서 할 것은 어렵겠지만 그렇게 해서 한 명이라도 자꾸 더 오게 하는 것이 그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커요. 너무 글로벌이에요. 물론 팔로우가 있고 페이스북에 친구가 많아서 많이 홍보가 될 것이다, 그것은 거기에서는 대부분 많이 보는 사람들이 0.1%만 왔다 가도 성공한 거예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