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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247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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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레일을 해놓고 레일을 한 것은 그 동네 이장님들이 적극 제안해서 레일을 했어.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 거예요. 제가 갔는데도 줄이 너무 서 있더라고요.

그 레일이 발전이 되니까 케이블카가 된 거예요. 그것이 홍보를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봤더니 그 군에 있는 이장님들 해서 이장님들이 무조건 2명, 3명 딱 해가지고 옷을 같이 딱 맞춰 입고 예를 들면 우리 동구에 벚꽃 마라톤이 있다, 그러면 옷 똑같이 입고 백을 옆에 딱 매고 다닌대요, 본인들이. 저희 충주에 이런 행사 있으니까 오세요, 레일이 있으니까 오세요, 그것이 최고 단기간에.

제가 여러 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면 홍보 부스요, 맞이하는 거잖아요. 이것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물론 거기서 하시겠죠.

와서 받아가세요, 와서 받아 가세요, 그리고 이것이 만약에 인쇄한 것이 홍보할 물품을 인쇄를 1,000개 했어. 1,000개 다 나갔으면 우리 홍보 잘 했어, 가자 이것일 거예요. 제가 말씀드린 적극 홍보는 그런 것입니다.

거기는 이장님 반장님이 적극적으로 해서 전국 큰 행사 안 가 본 행사 없이 자기들 자비로 승용차 딱 타고 봉고차 딱 타서 쫙 가가지고 예쁜 사진들 보여줘요. 똑같이 입고 쇼핑백 딱 해가지고 저희 청풍에 오세요, 청풍에 레일을 해놨습니다, 타러오세요, 경치 좋습니다, 녹음기 틀어 놓듯이 하고 또 물어보면 우리 먹거리가 뭐다, 이런 것에 대한 교육은 시켰겠지만 어쨌든 그런 것이 적극인 것이지 저는 지금 여기에서 여러 가지 속상함이 있습니다, 과장님. 먼저는 작게는 물품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안 보여 준 것에 대해서 속상함이 있고요.

두 번째 아쉬운 것은 예산에 대해서 우리가 이것 분명히 2019년에 다 소진하라고 예산을 세워 놨더니 1,100개만 쓰고 3,100개를 2020년에 쓸 예정인 것이 제가 아쉽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홍보 부분에 대해서 또 뭐냐면 분명히 부스라고 해 준다, 예산을 해줄지 어쩔지 모르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과장님, 다시 짜오세요. 예결을 할 때.

이렇게 해 가지고는 저희 어렵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