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어쨌든 그런 것 때문에 저희 위원님들이 괴롭고요. 그리고 아까 복지관 이야기가 나왔는데 복지관에 제가 계속 얘기하는 것이 자원봉사자 분들이 와서 배식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복지관뿐이 아니라 대전역 광장이든 어디든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원봉사자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분명히.
와서 사진만 찍고 가시는 분도 있고, 가끔은. 와서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부담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자원봉사자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끝나고 나서 먹는 것이 자원봉사자 분들이 자리를 다 차지해요.
그것은 좋은데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솔직히 저는 사고의 위험성이 굉장히 겁나요, 정말. 겁나고 그리고 두 번째는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도 요새는 위생적인가 아닌가를 걱정하고 조심스럽게 이것에 대해서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분명히 봅니다. 뭐냐 하면 그 분들도 배식을 하고 이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