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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24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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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 주변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아파트 아이들끼리는 너는 1동, 너는 5동, 그리고 또 주변에 다 알아서 서로 잘 어울릴 수 있지만 예를 들어서 옆에 주변에 있는 주택가 아이들이 거기 절대 들어오지 못해요. 그러면 이것은 완전히 이 아파트를 위한 특별 케이스로 해 주는 것이고 본 위원 생각에는 할 수만 있으면 학교에 하면 그 주변에 모든 초등학생들이 아, 우리 학교에 이것을 설치해 놨다, 거리낌 없이 수시로 아무 부담 없이 그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점이 아파트보다는 그렇지 않나… 그것도 있거든요. 경로당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들만 그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어요. 그 담 옆에 주택가 어르신들은 경로당 이용 못해요.

심지어 어떤 아파트는 이사 와서 경로당에 들어오려면 주민등록등본을 떼어오든지 증을 갖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경로회원으로 받을 때. 이것은 어떻게 좀 생각해 보시면 안 되나요?

좀 아쉬움이 있네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