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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248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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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생활문화센터는 정말 우리 구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커다란 민원 없이, 그리고 정말 지역 사회에서 우리 문화공간으로서 활용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우리가 직영으로 다만 1년이라도 운영을 해보고 운영을 했을 때 어떠한 문제점이 있는지,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우리 구민들한테 맞고 어떤 프로그램에 임기가 있고 여러 가지 상황, 그리고 아까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그런 어떤 공과금 문제 있잖아요?

그런 것도 아우트라인이 나와 줘야만 위 수탁 준 데에서 정말 아껴서 사용을 하는지 방만하게 운영을 하는지 기본이 나온다는 얘기지요. 지금 아무것도 가시화 된 것이 없는데 그냥 위탁 주는 것 그것 외에는 생각들이 없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1년이라도 해보면 여름에 전기세는 어느 정도 선에 나오고, 난방비는 얼마 정도에 나오고, 기본이 있다는 얘기예요.

이것보다 너무 많이 나왔을 경우에는 거기서 무엇인가 제대로 절약 안 하고 낭비해 쓰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 기본이 전혀 안 되어 있어요. 지금.

프로그램실이 지금 생기고 이번에 리모델링해서 거기를 풀가동 해봤을 때 어느 정도 그런 경비가 발생하는지 이런 부분이 아무 것도 없이 그저 위탁을 빨리 빨리 계약해서 5년에 그냥 빨리 줘 갖고 도장 찍고 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프로그램이 운영이 모든 실이 공실없이 운영된다면 이 인원 가지고 될 수 있는지도 문제이에요. 자원봉사 가지고 할 수 있다고요?

계약 사항에 꼭 넣으세요. 인원보충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에요. 5년 해놓고 인원보충 안 된다, 그러면 거기하고 우리하고 불편함을 겪으면 그 불편을 누가 겪는지 아세요?

거기 이용하는 주민들이 겪어요.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이 뭐 얼굴 빛이 좋겠어요? 일은 쪼들리고 프로그램 많아 가지고 힘들고 결국에는 우리 주민들이 피해를 본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여러 가지 모든 사항이 아무것도 지금 기본적으로 운영도 안 해본 상태에서 무조건 위탁 줄려고 이사부터 시켜놓고 들이대고, 공고 한번이라도 내봤습니까? 물론 지역제한 없이 넣으면 얼마든지 더 운영 잘 할 데가 많이 들어올 수 있어요? 수의계약하려고 다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들여놓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에요.

앞으로 여기 운영에 관한 것은 정말 눈 크게 뜨고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계약기간 조정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