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아쉬운 것이 뭐냐 하면 저쪽에서 이 조례를 할 때는 거의 한 달 전부터 아마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입법기간도 좀 더 길고, 그러면 실장님, 이것이 책자가 나와서 이제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해 달라고 한 것이 저는 참 아쉬워요. 뭐냐 하면 정말로 국을 신선하게, 국을 넓혀야 되면 위원님들과 두 세번 정도 차를 마시던지 하면서 이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설명을 잘 하시면 되는데 지금 이 조례 가지고 지금 한 시간도 넘게 이러고 있잖아요?
이것이 뭡니까? 도대체 나는 직원들도 그렇고, 국장님도 그렇고, 이 조례를 꼭 해야 되고, 여기 예산도 3억이나 수반이 되는 상황인데 이것을 위원들한테 너무 가볍게 다가온 것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물론 조례 책자 나오고 설명을 하셨어요.
하셨는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것보다 좀 더 스킨십을 해 줬으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