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그것도 이해 안돼요. 제가 타구 것, 5개 구 것만 우선 조직도를 갖고 왔는데 6개는 우리 국이 벅차다고 말씀하셨는데 중구도 그렇고, 대덕구도 그렇고, 별로 우리하고 차이 없습니다.
그것도 이해 안 되고, 납득이 안돼요, 실장님. 그것은 안돼요, 말이. 지금 국장 하나 늘리는데, 맞습니다.
행정상 위법도 아니고, 입법적으로도 국장 하나 늘리는 것은 맞는 범위에요. 그것은 아무 하자가 없어요, 행정상도 하자가 없고, 행안부 지침에도 없고, 우리 입법에서도 아무런 하자가 없는데 우리 구 사정을 볼 때 법적으로 하자는 없지만 이렇게 갑자기 관광, 관광 얘기는 지금 계속 안 하시는데 왜 안 하시고 지금 실장님은 다른 쪽으로 이슈를 해서 저한테 설명을 하는지, 관광 요지는 왜 빼놓으시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또 이 원칙으로 처음에 와서 설명할 때는 관광을 주축으로 했기 때문에 둬야 된다고 했는데 관광 얘기는 한 번도 안 꺼내세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