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원래 거기가 아직은 없다고 해도 주차장 용도로 했으면 동구청 교통과에서 사서 주차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공무원 분들이시잖아요. 그렇게 계획을 세웠으면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지금 계속 공고를 지금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는 눈 보이게 편법으로 하는 것 저는 정말 싫어하지만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거기가 체육시설부지로 빼놨다고 하면 이왕 이렇게 됐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챙겨서 빨리빨리 진행을 해 주십시오.
그래서 체육계장님하고 저도 얘기한 것이 있는데 한 가지 시설만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본인들 개인적 사유화 시키니까 거기가 야외시설이니까 과장님도 지금 이야기하신 것처럼 족구 하는 분들도 할 수 있게 하고 그 용도가 그만큼은 되니까요. 농구하는 분들도 할 수 있게 2개 정도는 해 주셔야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3개 정도 하면 너무 싸울 것 같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얼른 계획을 세우셔서 그쪽으로 운동하는 분들이 행복해 할 수 있게끔, 기대감이 지금 굉장히 크거든요. 본인들 것 들어오지 않을까 해서. 그래서 그 부탁 좀 드리려고 하고 있고요.
예. 그것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