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민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동구청 홈페이지도 별다르게 잘한다는 생각을 안 하는데, 첫 번째는 그거고요. 두 번째는 홈페이지를 한다고 하는 것은 뭐냐면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어느 조직이든 어느 단체든 간에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요건을 어느 정도 끌어올렸을 때 홈페이지를 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 준비 아무 것도 안 돼 있고 아직까지도 우왕좌왕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아직까지도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 홈페이지부터 왜 하셨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는 이 홈페이지라고 하면 여기 청년공간에 청년들이 많이 와서 고민을 해서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떠한 것을 하자, 하자, 하자가 많이 됐을 때는 여기 청년 자체에서도 해도 돼요.
이것을 왜 우리 구청에서 굳이 1,500만원씩이나 들여 가지고 동구청 홈페이지 하는 데에 왜 이것을 맡겼는지, 청년 그쪽에서도 그 얘기 하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