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청년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것들 예산이 생겨서 굉장히 기쁜 일입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행정에서 생각하는 청년에 대한 패러다임이 너무 과거식, 구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청년 트렌드에 맞춰서 얘기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홈페이지나 이런 것들은 사무국이나 이런 곳에서 진행해도 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홈페이지가 중요하지는 않다,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페이지가 있어야 등록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포털사이트에 지역정보등록 정도만 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하고 블로그 통해서도 충분히 홍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홍보를 할 수 있는, 일회성 홍보가 아니라 여러번 홍보할 수 있는 저희가 프로그램을 할 때도 홍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내용들인데 지금 이것이 홈페이지라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먼저 만드는 것 같아서 아쉬움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청년공간사업 개소는 언제 계획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