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과거에 다른 지역이나 대전시에서 청년공간을 만들거나 설계하고 그런 운영에 관한 것들을 많이 참여 해 가지고 같이 설계하는 과정들을 가져봤었는데요. 동구는 그런 과정들이 너무 미흡합니다. 행정에서 떠먹여 주는 것을 청년들이 그냥 받아먹어라, 정도로 행정이 설계돼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아쉽습니다.
청년들을 믿어 줄 때 청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청년 관련해서 시에서도 조직개편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청년들도 반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청년들의 정책이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다시 퇴행하는 것 같아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지금 복지정책이 아니라 청년주도할 수 있는 그런 정책과 그런 기반이 마련돼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문제해결이나 행정에서 어떤 서비스를 단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그런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57페이지 청년공간 홈페이지구축사업 사전사용 내용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