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 생각에는 역사공원하고 우리 소제중앙공원이 같이 하나로 어우러져서 저는 그림이 그려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느 것 하나를 뚝 떼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너무 괴리가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역사공원이랑 소제중앙공원이 그렇게 멀지도 않고 해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2개의 공원을 같이 하나의 구획으로 넣고서 그림을 그리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존경하는 박철용 위원님의 반대발언을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소제공원이나 역사공원이 좀 개방형으로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도서관 부분은 저희 동구가 대전시 전체에서 따졌을 때 적은 숫자가 아니고, 더군다나 이번에 청장님께서 애쓰셔서 저희가 시립도서관까지 가양2동에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도서관은 죄송하지만 굳이 그 공원에, 역사공원이나 소제중앙공원에 들어오는 부분은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될 수 있으면 개방형으로 해서 개방한 공원에서 우리 동구민이 다 같이 행사도 할 수 있고 같이 뛸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진행을 해 주시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구의회 청취는 안 받고 싶어요. 왜 이렇게 자꾸 소제, 구성, 이 건으로 해서 우리가 구의회 청취를 또 하고, 또 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