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지금 어쨌건 단편영화가 아니가 장편영화를 제작하는데 6천이라는 돈은 굉장히 적고, 900이 더 된다, 라고 해도 6,900 정도면 사실 영화제작하기에는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산사용하는데 좀 타이트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본위원은 콘텐츠질이 좀 떨어질까, 영화의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자체 주도로 하는 만큼 사실상 지역에서 연계할 수 있는 자원이 많을 것입니다. 도룡동에 시청자미디어센터나 아니면 스튜디오 큐브를 활용하셔서 영상장비지원이나 아니면 영상 촬영할 수 있는 곳들도 그 안에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충분히 활용하시고 연계하셔야 될 것이고요.
또 이것이 가능한 얘기인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이번에 코로나19로 희망일자리사업들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영화를 촬영하는데 어느 순간은 되게 많은 촬영자들이 필요하거나 이러면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하시는 분들 중에 가능하신 분들을 몇일 만이라도 지원을 받으시면 어떨까, 일단 그렇게 아이디어를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