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화평 의원 발언
지금 고령 같은 경우는 어쨌건 2015, 16, 이때부터 해서 지금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몇만명의 외국인이 찾는 그런 관광지로, 그리고 외국인들이 와서 실질적으로 돈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설계까지 됐습니다. 그리고 거기의 기념품가게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작가들의 작품이라든지 아니면 관광제품들, 혹은 특산물들을 만들어내서 그 지역에 있는 상권들을 살리는데 크게 기여를 했습니다. 우리도 외국인에 대한 타겟을 아까 말씀하셨듯이 동구는 다른 구에 비해서 어쨌건 외국인 자원도 많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주시고, 고령에서 성공했던 방안 중의 하나는 어쨌건 관내에 있는 사람들, 지역주민들이 우리 지역 바로알기 형태 아카데미도 하고, 간단하게 같이 걸어 다니는 교육을 한다든지, 이런 교육들이 초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벤치마킹을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