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 학습권에 대해서 잘 상황이 정리가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리는 것은요, 지금 우리 소아‧당뇨병에 대해서 이 친구들이 시간이 되면 주사약을 정기적으로 맞아야 된답니다. 그런데 지금 학교보건담당 선생님도 이 주사를 놓을 수가 없대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 화장실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그 시간에 맞춰서 지금 현재 그렇게 놓고 있는가 봐요.
그래서 이 조례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이 친구들이 보건실에서 맞을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이 조례를 했고요.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친구들이 정정당당하게 보건실에 가서 맞고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꼭 맞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맞아야 되고 또 응급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응급상황에서도 보건선생님을 통해서 맞을 수 있게 하자는 의미에서 이 조례를 했고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우리 박철용 위원님께서 정말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전체 소아난치성 환자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많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보건소에서도 소아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줘야 될 것 같아요.
말도 못하고 그렇다 보면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나 응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가 선도적으로 해 주시면 그런 친구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보건소가 코로나나 전염병으로 인해서 많이 어렵고 힘든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힘들더라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