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참고하세요. 올해가 37조, 2020년도에 37조를 출산장려정책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2018년도부터 정책을 바꿨어요, 정부에서. 어떤 식으로 바꿨냐면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했습니다. 출산장려위주에서 바꿨어요.
그러면 우리 자치구에서도 여기에 발맞춰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하셔야 돼요. 출산지원금을 나눠주고 하는 이런 것보다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정이 가족 간에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그런 공간, 그런 것을 확충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더 깊이 있게 드리는데요. 지금 제일 먼저 아이들이… 지금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토요일날, 일요일날 휴무이고, 그렇죠? 그리고 8시간 근무하고. 그러면 아이들과 부모들 간에 같이 지낼 수 있는 그런 공원 같은 것, 그렇죠?
공원 같은 것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교통과 쪽에 보시면 저희가 무료공영주차장이 우리 동구에 75곳이 있어요, 크고 작은 것이. 75곳이 있는데 이것을 만약에 75곳을 공원으로 반 정도를 만들었다,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공원으로. 그것도 가족 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공원으로.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정부정책에 부응을 하는 것이고 그리고 아이에 관심을 더 갖겠죠.
출산율도 높아지지 않겠어요? 조금이라도.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