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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황종성 의원 발언

25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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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서 말이에요. 이 회사에서 우리 기만한 것 같아요, 꼭 기분이. 신화엔지니어링에서.

이것은 내가 생각할 때 공무원들을 우습게 아는 것 같아요, 하는 것 보면. 이런 것 다 설명을 다 해 주고 이런 것을 증축하고 이렇게 해서 된다는 것 얘기해줬습니까? 그것은 안 해줬어요.

이것 보니까 용역 할 때 보니까 착수보고, 중간보고 할 때 보니까 금액은 하나도 안 해 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모르는 거야, 들어간 사람들도. 그냥 이렇게 해서 늘려야 됩니다, 키워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안전합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은 그냥 앉아서 예, 그렇습니다.

돈에는 상관 안 하는 거예요. 우리는 88억 갖고 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저렇게 해서 증액을 시켜서 해야 돈을 더 벌지요. 나는 그래서 신화 사람들이 말이야, 좀 어떨 때는 괘씸해요, 지금 생각하기에.

그런 것들을 공무원들이 미리 얘기를 못 한 거야. 생각을 못 했던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어떻게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