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신은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도 지적을 해서 많이 개선이 되어서 언론에도 나왔는데 우리 동구는 대체적으로 잘 되고 있다는 칭찬의 글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타구에 비해서. 그래서 저도 아주 흐뭇한 그런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대체적으로 잘 되고 있는데 시장 내에 있는 공중화장실은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이 이용을 하다 보니까 잘 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저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도 다녀왔거든요. 그랬는데 좀 냄새가 심하고 청결하지가 못한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되고, 작년에도 제가 국장님께 지적을 했는데 전혀 시정이 되지 않았어요.
우체국 뒤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는 입구에도 간판이 안 되어 있어요. 간판하고 불하고 같이 해서 저녁에 지나가다가도 화장실이라는 것이 딱 눈에 띄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는데 전혀 그것이 되어 있지 않고, 거기에 들어가는 입구는 좀 걸어 들어가야 돼요. 통로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되게 컴컴해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조명을 달아 달라고도 했는데 그것이 시정이 안 되고 그냥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과장님께서 대답하시고 그냥 퇴임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과장님. 그것 좀 올해에 개선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