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국비만 들어간다면 등한시하고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3만원이 됐든 얼마, 10만원이 됐든 일단은 구비가 투입이 된, 본인들이 몸담고 있는 구비가 투입이 되고 이것이 400군데도 아니고 과장님, 41예요. 41에서 33개가 이렇게 지적을, 크든 작든 일단은 지적을 받았다는 것은 전부 관리감독 안 한 거예요.
손 놓고 있었던 거예요. 국비가 많고, 우리 구비 해봤자 10만원, 3만원 그 정도인데 뭐 그렇게 관리감독을 굳이 힘들게 하냐. 그리고 시설할 때 보면 지역아동센터 하나만 시설할 때도 굉장히 긴 절차, 감사도 까다롭고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거기 시설하는 데에 굉장히 복잡해요.
커튼 같은 것 하나 꼼꼼하게 다 방화 커튼으로 해야 되고 평수 따지고 위생 따지고. 그런데 처음에 시설해 줄 때 그렇게 깐깐하게 안 나가요? 그런 체크 안 해요?
왜 그러냐면 과장님이 그랬어요. 시설이 미비하고 직원들이 잘 몰라서, 행정상 잘 몰라서, 거기에서 문의 올 것 아니에요. 우리가 어떤 금액을 우리가 지출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는가요, 전화라도 오고 그러면 전화로 문의해 주고 아니면 잠깐 가서 몇 분만 할애해서 고쳐주고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이것이 시정이 될 것인데 이것은 진짜 과장님 너무한 거예요. 41군데에서 33군데가 이렇게 지적을 당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