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승희 의원 발언
위원 시에서 하던 사업이라 인원이 보강이 됐으면 그 인원에 대한 인건비는 시에서 계속 부담해야 되는 것이지 어떻게 해서 이것이 시 따로, 구 따로 이렇게 모아 가지고 돈을 줍니까? 이 사람을. 그러면 이것은 언제까지 이렇게 시 얼마, 구 얼마 이것은 언제까지 하는 거예요?
이러다가 또 구로 다 떠넘겨요. 지금 우리가 하는 사업 중에 가장 위험한 사업이 뭔지 아세요? 인건비 많이 들어가고 운영비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일정기간 3년이든 5년이든 해서 끝나요.
그러면 그 다음에 운영비하고 인건비 다 우리 구 부담으로 돌아오는 사업이 지금 우리가 얼마나 많은 줄 아세요? 모든 사업을 공모해서 따왔다고 좋은 게 아니고 후에 우리가 어떠한 부담을 떠안게 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것 같은 경우도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것을 시에서 부담하고 구에서 부담해요. 이것도 1년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1년 후에는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