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상황에서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이 시하고 구하고 5개 구가 같이 합의해서 진행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월 9만원 해야 그분들한테 별로 돌아가는 것도 없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월남전이나 6.25에 참전하신 유공자분들은 정말 당신의 젊음을 죽음 속에서, 그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여하튼 한 번 올려주는 것도 너무너무 힘든데 계속 관심을 가지고 올려드려야겠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되는데 제가 조금 화난 것은 비용 추계서를 쭉 해놨는데 그냥 5차 년도까지 해 가지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예상 부분이다, 이렇게는 해 놓으셨지만 제가 좀 섭섭했던 부분은 그냥 3차 년도까지만 해 놓고 4차, 5차 년도는 하시지 않아서 그래도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조금 명예수당을 올려드려야겠다, 이런 마음을 보여주셨으면 본 위원 생각에는 그래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이런 마음을 가졌을 텐데 죄송스럽게도 이렇게 딱 한 번에 5차 년도까지 양쪽 다 해 놓으니까, 실은 그렇게 해야 금액이 많이 오른 것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