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그리고 아시겠지만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전사고가 나는 시간대가 오후 2시에서 6시까지예요. 그 4시간대에 60% 정도 가까이의 어린이안전사고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등교할 적에는 어린아이들 안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부모님들이 등교를 시켜주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거의 없어요.
그렇지만 하교하고 집에 가든가 학원을 가는 그 시간대에는 특별한 그런 관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납니다, 그 시간대에. 그러니 그런 것을 유의하셔 가지고 저희 구청에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시간대에 관심을 가지시고 그리고 어린이는 저희가 보호를 해 줘야 돼요, 이 아이들은. 저희가 반드시 보호를 해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이 아이들이 사고가 나는 그런 이유는 아시겠지만 눈높이가 낮아 가지고 차량과 거의 눈높이가 비슷하기 때문에 뒤에 오는 차량이 시야 확보가 안 되고 또 소리 반응이 늦어요, 아이들이.
그런저런 이유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을 하니 그런 것을 유념하셔서 이렇게 정책을 펴시도록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뒤에 교통과장 김미경 과장님 뒤에 계시는데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설물점검이라든가 설치 등으로 많은 그런, 애를 많이 쓰시더라고요. 격려 좀 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