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공시지가에 곱하기 1.5의 보상을 한다고 해 가지고 이것을 다 뽑았어요. 다 세밀하게 뽑아 가지고 여기 지구, 여기까지 그림을 그려서, 커. 이것은 내가 축소한 것이고.
해서 이것을 받으러 다니려고 했었단 말이야, 저번 주에. 그래서 이것을 내가 아는 분들께, 송하나 팀장님 저 뒤에 있는데 보상이 어떻게 이루어지냐 하니까는 감정평가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래서 이것을 제가 막았어요, 이것 거짓말이라고.
이런 사람이… 어쨌든 그 지역의 대표 성격의 단체는 이루어져야 돼요. 그런데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사람이 대표성을 띠고 앞장서면 거기에 있는 작은 평수들 어려운 사람들은 대변을 하겠어요? 이 사람들이.
안 하죠. 그래서 국장님, 이것 참고 하셔 가지고 우리 알바위 쪽에 주거재생혁신지구 이것 그 원주민들 생각 많이 하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