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좀 생각하고 계시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장애인 이용자분들이 많은 민원이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아까 존경하는 박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계속 행정사무감사마다 이것이 지적이 됐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 않는 것은 너무 안일하게 안주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해마다 이것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이 나오고 지금 이 상황이면 올해도 또 지적이 나올 것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신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사회복지에 계신 분들이 기존에 다른 팀들이 가지고 계시면 안 들어오시더라고요.
말씀하셨듯이 다시 재공고 나오기 전까지는 서로의 의리 때문인지 인연 때문인지 들어오시지를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 그분들이 또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다시 재위탁할 때는 그런 부분도 앞으로 개선에 넣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계속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이 나왔고, 여기가 문제 있다고 하는데 개선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말씀하셨듯이 그 분들의 의리 때문에 다른 업자가 수탁을 할 때는 들어오지도 않는데 그러다 보면 웬만하면 70점 이하가 나오기도 쉽지 않아요, 실은. 그러다 보면 재 위탁되고 재 수탁되고,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는 조금 기준점을 마련하셔 가지고 진행을 하셔야 되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