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황종성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요. 지금 상태에서는, 지금 어제는 4천명이 넘어갔어요.
그렇죠? 2주 전에 했던 것이 다시 막아야 될 형편이 됐어요, 지금. 적신호가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또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요. 모든 사업장이 됐든, 참 막는다는 것이. 고민은 갈 거예요.
여기 동장님들 계시지만 어느 동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위에서 동장님들한테 공문이나 지시가 내려가면 모든 것을 빨리 시행을 해서 조치를 취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 공문을 다시 발송을 해 줘야 돼요. 우리 동은 어떻게 시행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라고.
지금 국장님 모르고 계시잖아. 어느 구에서 무엇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무엇을 하는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만약에 이 상태에서 코로나가 어디에서 발생한다거나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집니까?
동장님들도 책임 있겠죠. 그렇지만 그것을 서로 소통해서 할 수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