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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6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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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전 시간에 우리 신은옥 위원님께서 새마을지회 판매사업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공감을 합니다. 지금 시대가 검색해서 구매하는 배달문화에 익숙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시대적으로 좀 안 맞다고 이야기기를 해드리고 싶고요. 대신에 후원계좌를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후원계좌를, 새마을 CMS.

이 계좌를 후원해 주시면 지회 사무실에 몇 프로가 가고 또 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에 몇 프로가 갑니다. 그럼 이 사업으로 충분히 장학사업이나 어려운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이해를 도우면 아시는 분들은 후원계좌를 써주십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드리고요. 뒤에 우리 동장님들께서 계시니까 또 거기에 맞는 이야기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각 동마다 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단체가 10개에서 많게는 12개 정도까지 있습니다, 여러 단체가.

그런데 그곳에 몸을 담고 계신 분이, 간혹 2개 정도는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세요,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지금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가 매년 연말에 모금운동을 하고 있는 사랑의 열매 모금운동이 있습니다. 이것 같은 경우는 1998년에 시작을 했어요. 20년이 훨씬 넘었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어쨌든 협조를 받아서 각 동의 통장님들께서 후원 용지, 사랑의 열매 모금 후원 용지를 가지고 가가호호 방문을 하시면서 모금을 하세요. 모금을 하시는데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예전하고. 이 모금, 아까 제가 봉사 단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20년이 훨씬 넘은 이런 상황에서 후원으로 유지하는 그런 봉사단체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이 지역민들이 한두 개 정도는 그런 봉사단체에 후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다시 말씀드려서 연말에 1년에 1번씩 모금활동을 하는 것은 격에 안 맞다, 그리고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통장님들에게서 이야기를 들으셨을 거예요. 그렇지만 약간의 그런 상하관계가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동장님께는 말씀을 못 드리고 저희들 통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것 역시 적십자 모금은 지로용지를 보내잖아요?

그렇죠? 우편으로. 공과금 영수증하고 똑같습니다.

이것도, 사랑의 열매 모금도 개선을 해서 지로용지로 적십자 보낼 때 같이 보내면 되죠. 아니면 틈새를 좀 줘 가지고 보내든가 해서 통장님들이 자발적으로 운영을, 모금을 하게 좀 부담을 덜어주시고 또 이분들이 대납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견해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스럽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사랑의 열매 모금운동.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