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신은옥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김장을 하면 대상은 주로 취약계층을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말씀이 뭐냐 하면 단체가 됐든 어디가 됐든 취약계층에 나눠 주시는데 반면에 복지관이나 외부에서 또 들어오는 것이 있는가 봐요. 그래서 그것이 겹치는 것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시는 민원인이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이 뭐냐 하면 집에 가보니까 김치가 몇 박스가 쌓여 있더라,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주시는 분의 폭을 조금 넓혀서 차상위계층까지 하면 어떻겠느냐, 중복되지 않게. 왜냐하면 받아놓고 안 잡수시는 분들이 있고, 또 좀 성의껏 해서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이 있어서 봉사를 열심히 하셔서 잘 해 주시는 것이 고맙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때 좀 더 알차게 해서 주셨으면 어떻겠느냐, 이런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주로 보니까 가서 쌓아놓고 있는 분들 중에 심지어는 아들도 준다는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그것을 지급할 때 중복되지 않는 방법을 찾아서, 동에서는 일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은 동에서도 관리가 안 되죠?
외부에서 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