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구민의 세금이 1억 정도가 예산이 투입됐으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관광과나 그 장본인이나 그 부서 모든 사람들은 사과의 글 한마디라도 올리고 물러나야 되는 거예요. 동구민 세금을 1억을 넘게 펑펑 썼으면 일말의 양심은 있어야지, 사람들이. 4대악 근절에 하나 들어가는 그런 그 추한 것을 하고는 어떻게 은근슬쩍 물러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있어요?
관리 감독을 철저히 했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건물까지, 국제화센터 영어학원… 동구민이 인구가 준다고 해서 영어학원으로 해서 동구나 서구나 유성구나 평등하게 우리 아이들한테 배움의 기회를 주자, 인구가 줄지 않도록, 이사 가지 않도록 그런 취지에서 한 국제화센터까지 다 폐지해 가면서 그런 건물을 받았으면서 결국 그런 결과를 내요! 관리 감독을 조금만 더 철저히 했어 봐요, 이런 결과가 지금 있나.
그래놓고는 누구 하나 우리 의회 와서 사과발언 한마디라도 했어요? 다 쉬쉬하고, 쉬쉬하고. 누구를 지금 옹호하는 사항이에요?
예산을 1억씩이나 펑펑 쓴 기관에서 그렇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는데. 감싸서 될 일이에요! 지금 그것이.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시인을 하고. 관리 감독을 우리가 할 수 없다고 하면 국장님, 그렇게 말씀 계속 하지 마세요. 왜 못합니까?
관리 감독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가서 권면이라도 할 수 있고 그 사람을 깨우칠 수 있게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구 예산이 이만큼 되시니까 그러시면 이런 면에서는 사과라도 하셔야 된다, 그런 말도 못해요? 우리 구 공무원들 가서.
이해가 안 돼요. 그런 데에 예산을 왜 줍니까? 그런 권한도 없으면서.
감사를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관리 감독을 제대로 했어 봐요. 저는 감사하라고 안 했어요.
왜 이렇게 공무원들 책임 회피해요? 우리 구민 세금 가지고 펑펑 나눠주면서. 국장님도 아시잖아요? 1억이면 생활민원을 얼마를 해결하는지, 우리 구에서.
위탁 줬다고 그냥 그런 식으로… 사회복지시설도 마찬가지예요, 보니까. 감사할 수 있는 것도 감사 안 하고 그냥 아주 슬슬 넘어가고. 참 너무 태만한 것 같아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너무 많아요. 본 위원이 이렇게 목소리 안 높이려고 했는데 국장님이 하는 얘기에 참 이해가 안 되고 유감입니다, 국장님. 더 이상 질의 안 할게요.
이것으로 끝낼래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