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신은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정말 많은 고생을 했다, 밥을 먹지도 못하고. 날은 추웠는데 따뜻한 음료 한 잔도 못 먹고 그렇게 하면서 저한테 하소연을 하길래 아마 코로나 때문에 그러니까 조금 미비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그분 말씀은 그러면 어느 식당이라도 한 곳을 지정을 해 놓고 우리 봉사자들이 교대로 가서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았느냐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것은 우리 집행부하고 한번 얘기를 나눠 보겠다, 그렇게 했으니까 내년에 또 2회 하실 것 같으면 그런 것도 감안하셔서 아니면 봉사자를 오후 6시 반인데 너무 일찍 오라고 하지 않았느냐, 시간대도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참고를 하시고 또 홍보 면에서는 홍보가 그렇게 흡족하게 되지 않았죠? 홍보가 됐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