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이 사람들 왜 합니까? 이것 무급, 자원봉사도 아니에요. 자원봉사라면 자기들이 시간도 적당히 떼우고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전문가는 더 보수가 비싸요, 부모보다, 유급으로.
이해가,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상주하는 시간도 3시간 이상, 아무리 적어도 3시간은 상주를 해야 돼요, 한 곳에 모니터링단으로 나갔을 경우에는, 금방 오는 것이 아니고. 이것 얼마나 우리가 관리감독을 안 했으면 이분들이 가서 그렇게 할 때, 여기 보니까 목표가 84개인데 62개소까지 많이 했어요, 목표치에 62개소 하셨으면. 이것은 숫자를 채우기 위한 사업이에요?
과장님. 전문 인력을 파견해서 하는데도 이렇게 엉망인 경우에는 이것 뭐 하는 것입니까? 여성가족과에서.
그럼 이분들 가서, 전문가 투입해서 유급으로 하는데 그냥 조리과정 둘러보고 아이들 학습하는 것 한번 슥 둘러보고, 부엌 한번 슥 둘러보고, 3시간도 상주 안 하고 이분들이 다 나왔다는 거예요, 그럼, 일단은 가서. 3시간을 상주하면 그런 것이 지적이 안 될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한 곳에서 3시간을 머무르는데 이런 것이 지적이 안 돼요?
이분들 눈에. 더군다나 전문가인데 다. 엄마 모니터링단도 경력자예요.
일반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여성가족과에서 관리를 잘했다고 보실 거예요? 지금 하실 거예요?
한두 번도 아니고 지금, 소스 문제. 아이들, 어린이들 먹이는 음식에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어린이집도 무보수 아니잖아요?
정부에서 다 예산 줘서 하잖아요. 이해 안 돼요, 과장님. 여기 매뉴얼대로 하면 3시간은 상주를 해야 돼요, 한 곳에 가면, 점검 나가면.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한두 번도 아니고. 이분들만 활동을 제대로 했어도 이런 사태는 있지 않습니다. 3시간 둘러보면서 아이들 학습하는 데 거기 안 둘러보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