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가 왜 나와요? 그리고 이분들이 언제 점검을 가냐, 아이들을 다 집에 보낸 시간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9시 반부터 10시 그때 와 가지고 최소한 12시 반부터 1시까지는 거기에 상주해 있어야 돼요. 3시간은 있어야 돼요, 1일 1개소 하면서.
그런데도 이렇게 소스 부분에서 나왔다는 것은 이해가 안 돼요. 그냥 정수기점검, 위생점검 하고 쓱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단원 자체가 보건하고 보육 전문가예요. 그리고 의사들이어야 되고 또 영양사도 여기 뽑힐 수가 있는데, 단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다 경력 있는 사람이에요.
경력 없는 사람은 안 뽑아요. 그리고 이 사람들 보수도 만만치 않아요, 보니까. 그리고 참 계획은 잘 세웠어요.
아침9시 반부터 10시 사이에 와야 돼요. 1개소 어린이집을 해야 돼요, 하루에. 10군데를 목표를 두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이들 급식 시작하기 전에 와서 부엌에서 요리하는 것 다 상황 지켜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궁금하면 냉장고도 열어볼 수 있어요. 위생상태 얼마든지 점검할 수 있어요, 어차피 모니터링단으로 갔으니까.
그리고 둘러보고 조리 끝나고 조리하는 과정만 보고 이분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12시 반부터 1시까지는 상주해야 돼요. 그래야 이 사람들이 하루 임무를 마치는 것입니다, 3시간.
그런데 여기에서 아동학대도 나오고 소스가, 기한이 넘은 음식이 나오고. 이것 과장님 어떻게, 그렇게 하고는 ‘점검 철저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것 계속 19년인가 18년부터 쭉 해오던 사업인데 좀 지났잖아요? 코로나라고 해서 아이들 급식 거의 중단 안 하고 할 수 있으면 했었어요, 어린이집은.
엄마들이 직장인이기 때문에.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나 이것, 이렇게 전문단까지 해 놓고도 이렇게 발견된다는 것은 우리 구청 관리감독이 빵점이에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