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기 빌라가 안 한다고 하면 맨션이라도 들어가야 된다, 거기 사시는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인허가는 우리 관에서 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개발, 재개발, 재건축 이런 것 하실 때 인허가가 단축이 돼 가지고 빨리 빨리 해결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빨리 안 돼서 참 문제점이 크고요.
지금 여기 아파트 짓는다고 해도 지금 분양가가 다 오를 만큼 다 올라가지고 주민들이 뭐라고 하냐 하면 관에서 이런 것을 안 해 줘 가지고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서 관만 원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조규호 위원장님이 그러면 관하고 좀 매달려서 대책을 세워서 빨리 빨리 할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왜 조규호 위원장님은 그렇게 빨리 빨리 안 움직이느냐, 내가 그런 소리를 했어요. 그랬더니 그분들은 원망이 동구청이에요. 동구청하고 시청입니다, 원망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여기 삼성1구역 같은 경우는 지금 그분들이 원망이 굉장히 커요, 사실은. 아파트값 분양가 다 올라 가지고 정말 본인들이 참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요. 본 위원이 저번에도 하도 답답해서 조규호 위원장님이 빨리 빨리 안 움직여서 “조규호 위원장님, 위원장직 내놓으세요.” 소리까지 다 했거든요.
그런데 인쇄타워 이분들은 또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인쇄타워 이분들도 빨리 빨리 결정을 지어줘야 인쇄타워를 지어 가지고서 그쪽으로 이사를 가는 것인데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이것이 조규호 위원장님이 혼자 예산도 사용할 수 없잖아요? 조금 전의 말씀대로.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 거기 주차장에다가 상가를 지을 수 있게 해 준다고 하면 인허가를 빨리 빨리 내줘서 빨리 빨리 해 주는 방향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