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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26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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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거기가 아직은 사람은 다니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한번도 안 들어가 봤는데 거기가 청소가 하나도 안 됐다, 청소도 안 됐고, 아직 엘리베이터는 안 되어 있는 상태더라고요, 보니까. 엘리베이터 설치가 그렇게 오래 걸리더라고요.

엘리베이터 설치가 안 됐고, 그리고 지하차도 위에 거기에 사실은 공원을 만들어준다고 주민들한테 그 때 당시에는 해서 거기에서 공원도 즐기고 행사도 하고, 거기에 벤치니 운동기구를 설치해 주신다고 그 당시에는 그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나무를 심어놓은 상태에요. 나무를 심어놨는데 가보면 나무도 듬성듬성 심어놓고 뭐랄까 어우러지게 심어놓지를 않았어요, 보면.

그리고 나무도 삐죽삐죽 큰 나무 단풍잎 같은 것만 갖다가 심어놓고 나무도 소나무라든가 가격 있는 나무는 없더라고요, 보니까. 그리고 주민들이 처음에는 공원을 만들어 준다고 해놓고 지금 나무 심어놓은 것을 보면 너무 공사를 허술하게 했다, 이 예산 1,400억 짜리 공사를 갖다가 지역주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은 그 당시에, 홍도아파트, 솔랑아파트, 현암아파트, 이런 데에 민원을 들었다, 이 사업을 해서 주민들한테 공원으로 돌려준다고 한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그런 것이 하나도 안 되어 있다는 민원을 넣었어요. 그래서 저번에 내가 우리 건설과장한테도 얘기했는데 시에 그 얘기는 필히 해야 됩니다.

주민들한테 혜택을 준다고 했으면, 도로를 한 도로 더 내서 그렇다고 홍도아파트 주민들한테 그렇게 설명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어쨌든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운동기구도 놔 주고, 벤치도 놔 주고, 파고라라든가 이런 것도 놔 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런 민원을 우리 구청에서 시 건설본부에 해 가지고 해결방안을 찾아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국장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